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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로랑 2

멜라니 로랑, 프랑스 여배우,, 다이빙 그녀에 빠지다

멜라니 로랑(Mélanie Laurent, 1983년~)은 프랑스의 배우 가수, 영화 각본가, 영화감독이다. 내가 멜라니 로랑을 처음 본 것은 제레미 아이언스가 일상에 찌든 교수 역할로 나와 열연을 펼쳤던 빌 어거스트 감독의 ‘리스본행 야간열차’ 제레미 아이언스를 중심으로 풀어가지만 포르투갈이 독재정권 시절 불의의 항거하였던 포르투갈의 젊은 청년들이 이야기이다. 이속에서의 여주인공 젊은 스테파니의 역할이었다. 남자주인공(잭 휴스턴, 아마데우 역)과의 애틋한 연정을 품지만 지금은 사귀는 남자가 있다. 그렇지만 사랑의 화살은 여지없이 발사된다. 여행 영화가 아니다. 사상에 관한 영화이며, 각자의 삶의 가치에 관한 영화이다. 사진출처,다음영화 이 영화를 통해 멜라니 로랑이 출연한 몇 편의 영화를 더 찾아 봤다..

저기/인물 2018.11.12

혼돈은 해석되지 않는 질서다. 영화 애너미

그 날 이후, 그의 여자까지 갖고 싶어졌다 끌릴수록 위험한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운명! 치밀하고 압도적인 스토리텔링의 진수! 인간의 욕망과 불안정한 내면이 만들어 낸 도플갱어 누구나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와 똑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한번쯤 그 사람과 바꾸어 살아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껴보곤 한다. 다른 사람의 삶을 훔치는 스릴은 어떨지 순수한 호기심이다. 그래서 등장한 존재가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거나 현재 자신과 반대의 성격을 갈망한 나머지, 스스로 자신의 환영을 만들어내 보게 된다는 도플갱어이다. 감독은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심도 깊게 파고들었으며, 그 한 가운데에는 잠재된 성적 욕망이 있다고 본다. 프로이트의 이론에 따르면 철저히 ‘쾌락원칙’을 추구하는 또 다른 자아가 자신을 억..

저기/인물 2018.03.1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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